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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방

내가 받았던 빛나는 선물
작성자 : 이경수(design@alpha.co.kr) 작성일 : 2022-05-12 조회수 : 44

"모든게 선물이었다는 거죠, 마이 라이프는 기프트였어요.

내 집도 내 자녀도 내책도, 내 지성도....

분명히 내 것인 줄 알았는데 다 기프트였어.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처음 받았던 가방, 

알코올 냄새가 나던 말랑말랑한 지우개처럼.

내가 울면 다가와서 등을 두드려주던 어른들처럼.

내가 벌어서 내 돈으로 산 것이 아니었어요.


우주에서 선물로 받은 이 생명처럼,

내가 내 힘으로 이뤘다고 생각한게

다 선물이더라고..."


그러니 내가 받았던 빛나는 선물을 나는 돌려주려고 해요.


전 문화체육부 장관, 

이시대의 지성. 이어령 박사님께서 마지막 인터뷰에서 남기신 말씀입니다.


5월 감사의달을 맞아,

우리에게 많은것을 생각하는 인터뷰였던것 같습니다.


연필장학재단 평생회원 여러분!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받은 선물을 

이제는 또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나눔 실천의 소중한 마음의 선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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