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나눔이야기 재단소식을 안내드립니다.

나누리방

바로 오늘입니다.
작성자 : 김창욱(nymph2531@hotmail.com) 작성일 : 2021-07-13 조회수 : 44

요즘 예쁘게 활짝 핀 수국 화분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데

지난 주 베란다에서 여름의 강렬한 태양을 맛보던 꽃이 평소와는 다르게 금방 시들시들 해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루쯤이야. 이일 저일 급한 일들로 물 주는 것을 뒷전으로 미루고 결국

내일 물을 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고 말았습니다.


알파가족평생 회원님들.

이런 작은 미룸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보셨을 것입니다.

내일 하려던 일... 숙제... 

내일 하려던 말... 안부인사...

내일 해야지 하는 많은 수백개의 이유보다 지금 하고싶은 또는 해야하는 그 한 가지가 더 소중한 것 처럼

불투명한 삶 속에서 내일을 기대하기 보다는 지금을 더 소중히 여기고 후회없이 보내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

이전글 성장을 위한 노력의 가치.
다음글 용기와 자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