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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방

긍정과 부정 받아들이기
작성자 : 김준혁() 작성일 : 2021-05-25 조회수 : 207

돌풍을 동반한 황사비가 내리고 우박이 내린 소식을 접하였어요.

그리고 아침 저녁은 쌀쌀하고 낮은 뜨거운 햇빛까지.

참으로 변덕스러운 날씨구나 싶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은 날이 있고

반대로 괜스레 짜증이 나는 날이 있는 것이 딱 요즘 날씨와 비슷하네요.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 착용하면서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요란한 비 소식이 한차례 지나가면 먼지 없이 깨끗한 날을 맞이하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연필장학재단평생회원여러분,

우리 하루하루에는 이런일 저런일 너무 많은 자극들이 있지요.

변덕스러운 날씨를 맞이하는 것처럼 기쁨, 짜증을 모두 받아들이면서

희망을 기대해보는 것도 마음을 편하게 하는 소소한 노력인 것 같아요.

모두 힘내시고 파이팅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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