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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방

자연의 감사
작성자 : 이종호() 작성일 : 2021-04-09 조회수 : 162


안녕하세요


가슴 벅찬 설렘과 감동을 만날 수 있는 4월입니다


조금만 둘러보면 우리 곁에서도 충분히 봄의 여유를 만낄할 수 있었음에도


당장 눈앞의 일을 쫓느라 봄이 온 줄도 모르고 현실을 각박하게만 바라보지 않았나 생각들면서


감사한 마음을 더욱 느낄수있는 하루입니다


연필장학재단 평생회원 여러분 건강관리. 계획하시는 학업일정들도


새롭게 잘 정리하시면서. 도전할수있고. 소중한 시간들 잘 만들수있길 기원합니다!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산방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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