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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방

시간
작성자 : 김경남(kyung1533@alpha.co.kr) 작성일 : 2021-01-13 조회수 : 87

안녕하세요,  

사실 올해는 코로나 영향이 커서 그런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뭐 하나 제대로 한 것도 없이 그냥 끝나버린 기분...ㅠㅠ

개인적으로 2020년은 아쉬운 한 해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내년에는 상황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아무튼 지나간 것은 이미 지나간 거니까

우리는 앞으로의 시간들이 더 중요합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시작을 바꿀 수는 없으나

지금부터 시작하여

미래의 결과를 바꿀 수는 있습니다.

연필장학재단 평생회원 여러분!  행복한 새해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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