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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표시하자
작성자 : 김지율() 작성일 : 2020-09-07 조회수 : 212

미국의 미시간 호를 유람하던 배가 뒤집혀서 많은 사람들이 조난을 당하였다.

마침 그 중에 수영 선수가 한 명 있었다.

그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조하여 23명을 살려냈고 그 후 매스컴에 

그의 이름이 떠들썩하게 오르내렸다.

수십 년이 지난 후R. A.토레이 박사가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에 

이 사람의 희생적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는데, 마침 그 교회에 60대의 노신사가 되어

버린 수영 선수가 앉아 있었다.

설교 후 한 성도가 찾아와 저 노신사가 그 유명한 수영 선수였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 신사에게 가서 물었다.

˝그 사건 이후 기억에 가장 남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 노신사는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제가 구출한 23명 가운데 아무도 저를 찾아와 고맙다는 말을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연필장학재단 평생회원 여러분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 성장하기가 무척 힘이듭니다. 

주변의 고마움을 표시 할 일들이 몰라서 못했다면 지금 부터 감사의 표현을 상대방에게 표시를 한다면

우리의 삶이 조금더 풍요롭고 풍성할 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감사의 표시를 습관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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