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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앞으로도 자신을 깎아 남을 이롭게 하는 연필처럼 나눔과 봉사를 통해 연필장학생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 26기 숭문고 이종훈 작성일 : 2022-04-01 조회수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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